탐정들의 영업비밀, 어느날 갑자기 임신으로 돈 버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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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52회, 사건수첩 어느 날 갑자기 임신으로 돈 버는 여자 채널A 2025-03-17 Lifetime 채널 2026. 03. 14. 토. 어느 날, 한 여자가 남편이 이상하다고 탐정 찾아온다. 남편과는 대학 시절부터 10년간 연애한 후 결혼해, 결혼 10년 차에 접어들었는데 주말부부라고 했다. 남편은 지방에서 대학교수로 있고 자기는 중학교 수학교사라고 했다. 큰딸이 7살이고 둘째를 출산하는 날 남편이 연락이 되지 않았다.
남편이 미안하다고 했으나 여자는 아무래도 남편이 수상하다고 했다.
탐정은 남편을 뒷조사했는데 남편은 여기저기 돈을 빌리고 있었고 심지어 밤에는 대리운전 알바를 하고 있었다.
남편은 여고생을 만나서 돈을 주고 밥을 사주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여고생 엄마도 나왔다.
아내가 남편에게 여고생 사진을 내밀며 뭐냐고 추궁을 하자 남편은 아내 앞에 무릎을 꿇고 그간의 상황을 얘기했다.
그 여자는 학교 앞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던 여자인데 말년 휴가 때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우연히 만났는데, 여자가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았는데 친자가 남편과 이혼했으나 아빠를 알지 못했는데 이제야 알게 되었다며 그동안의 양육비 1억과 매달 100만 원을 양육비를 내라고 했다.
여자가 상의 없이 아이를 낳았어도 남자가 양육비를 내야 된다고 했다.
아내는 이미 지난 일이므로 적금을 깨서 그 돈을 다 갚아주고 그러나 다시는 그 사람을 만나지 말라고 했다.
그렇게 해서 사건은 일단락된 듯했으나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찾아갔더니 그 딸 지우가 남편과 살고 있고 임신한 여자가 나타났다.
아내는 다시 탐정을 찾아와서 이혼하겠으니 남편의 신의 저버림행위 증거를 모아 달라고 했다.
탐정은 딸을 조사했더니 딸 시아에게는 동생이 둘이나 더 있었다.
탐정은 남편과 아내를 같이 불렀다.
여자는 임신으로 남자들에게 돈을 뜯어내고 있었는데 세 남자에게 돈을 뜯고 있었다.
시아가 남자의 친딸이 아닐까 싶었는데 친딸은 맞다고 했다.
여자는 아이를 임신하고 남자들에게 돈을 뜯고 나라에서 미혼모로 지원을 받고 있었으나 아이들은 시아에게 돌보라고 했다.
아내가 여자 집으로 찾아왔다.
아내는 시아는 자기가 키우겠다며, 여자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여자는 아동학대가 아니라 애국자라고 했다.
아내는 남편과 이혼하지 않고 시아는 자기가 키우겠다고 했으나,
시아가 자기는 돌봄 기관에서 동생들과 살겠다고 했다.
이로써 사건은 일단락되었으나 아빠가 다른 네 아이는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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