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월x오가이 주연 <암영정탐 : 그림자 탐정> 1~9화 리뷰 후기 정보 등장인물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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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영정탐 : 그림자 탐정 장르 : 중국드라마, 중드, 민국탐정물, 탐정, 범죄, 수사, 로맨스 등급 : 15세 이상 편수 : 24부작 출연 : 왕성월 (관첸 역), 오가이(루이전 역), 소위동(두린펑 역), 장목혜 (사민 역)등 보러가기 : 아이치이
관천 역 (왕성월) 잘생긴 외모에 이지적이고 침착하며 이성적인 수사관. 17년전 사라진 여동생 사건에 집착하며 조사를 하고 있다. 함께 실종되었다가 혼자 구조된 루이전을 주시하며 동생의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어하지만 초반에는 그녀의 미움을 사게 되지만 경찰이 된 그녀를 상사로 함께하며 다른 감정이 생기게 된다.
루이전 역 (오가이) 17년전 관천의 여동생과 함께 실종되었다가 혼자 살아남게되었지만 기억을 잃었다. 룸메이트의 살인사건때문에 관천을 알게 되고 과거의 사건에 대해 주목하게 된다. 그녀를 이용하려던 관천에게 미움으로 감정이 시작되었지만 결국 자신의 사건의 진실을 알고자 경찰이 되어 다시 관천을 마주하며 사건들을 해결해나간다.
유능한 경찰팀장인 관천은 차분하고 침착하며 사건해결력이 뛰어나다. 그런 그가 한 여대생의 살인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루이전은 자신의 룸메이트가 살해된 사건으로 인해 용의자로 몰려 수사하던 관천과 알게 된다. 관천은 룸메이트인 그녀를 용의자로 보았지만 금방 그녀에 대한 의심을 거두게 되는데 그녀가 자신의 결백을 밝히는데 스스로 증명하기도 하였기 때문이기도 햇지만 그녀에 대해 알고 있는 눈치였다. 관천은 그녀를 조사하는데 함께 동행하기도 하였는데, 그녀의 지적 호기심에 의해서 사건을 조사하는것이 위험할까봐 곁에 두려고 했던것이었다. 사건은 결국 해결이 되어 그녀에 대한 오명도 벗기게 되지만 관천은 그녀의 과거 사건을 일부러 언론에 흘려 그녀가 여론의 주목을 받게 한다. 그래서 드라마의 초반에는 쫓기는 아이들과 그들을 쫓는 남자가 나온다. 루이전은 그 사건에서 구조가 되어 살아남은 아이였지만 기억을잃었기에 관천은 여동생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그녀를 관찰했던것이었다. 그녀의 기억을 떠올리고자 사건을 언론에 흘려서 자신이 실종사건의 피해자임을 자각하게 하고 충격요법식인지 그녀를 위험한 상황에일부러 처하게도 만든다. 물론 그녀의 암묵적인 동의도 있었지만.. 그들을 주시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사건의 범인인듯 싶었다. 결국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서 그들의 납치사건장소에 간 두 사람. 관천이 잠시 자리를 비운틈에 숨어있던 범인이 나타나 그녀를 공격했고 관천이 반격하였지만 장소를 폭파시키고 도망을 치게 된다. 이때문에 다치게 된 루이전은 이렇게까지 자신을 이용해서 동생의 사건을 조사하려한 관천을 원망하고 그를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모진말로 그를 내친다. 관천도 그녀를 보고서 죄책감에 그녀의 말대로 순순히 물러나게 되는데..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루이전은 자신의 사건의 진실을 앎과 관천의 여동생의 행방과 범인을 찾고자 경찰이된다. 원래도 탐정소설들을 쓰면서 호기심이 많고 관찰력도 뛰어났기에 좋은 성적으로 경찰학교 1기 여경 졸업생이 될수 있었다. 관천의 부하로 들어가 티격태격하지만 관천의 보호아래 함께 여러 사건들을 수사하게 된 두 사람. 관천은 그녀를 신경쓰고 사건마다 데리고 다니지만 보호하면서 3자가 봤을때는 좋아하는 마음이 여실히 보였더랬다. 처음에는 그에게 쌀쌀맞던 루이전도 점점 관천에게 마음이 가는 듯 하는데~
관천의 파트너이자 정보과의 과장이면서 부유한 두 도련님이기도 하다. 루이전에게 마음이 있어서 그녀에게 맹렬히 대시하면서 관천의 질투대상이 되기도 한다.
루이전과 함께 지내고 있는 쓰민이라는 절친으로 루이전과 어릴적부터 협력자이며 두 도련님의 사촌여동생이기도 하다. 착하고 여성스러운 여의사인데 루이전의 사건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루이전을 가족처럼 아끼고 걱정하며 챙겨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녀에 관련된 사건도 있는데 그녀가 정의롭고 착하다는 부분이 더욱 증명되는 사건이었다.
루이전과 관천이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는데 범인쪽으로 예상되는 인물들도 그들 나름의 움직임이 뵈는데아직 접점이 되는 부분이 없다. 짧은 회차에 조금더 보게되면 어떤 사건을 계기로 과거 사건의 접근하게 될것 같은데 말이다. 두 사람의 관계진전은 아직 좀더 보아야 할것 같고, 과거의 여아실종 사건의 원인에 대해서도 아직은 짐작이 잘 안된다. 궁금해서 계속 보게되는 드라마. 왕성월 배우가 나와서 마음에 들고, 짧은 회차에 나름의 긴장감과 로맨스가 곁들여지는 부분도 마음에 든다. ^^ 배우나 범죄수사물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 드라마 보셔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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